[김해균] – 나란 별명 – 08 (대남방송 선동자)
지음:김·헤규은 8. 학생회와 그 배후 세력은 반정부 투쟁 기구를 출범한다는 명분으로 내게 접근했다.제가 그들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오판한 것이다.나는 한마디로 거절했다.그들은 일방적으로 나를 투쟁 기구의 총무로서 발표했다.괘씸한 생각이 들었지만, 그 녀석들의 실체를 알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일단 맡기로 했다.그러나 담당하자마자 KBS기자 납치 사건이 발생했다.한신 대학교의 강경 투쟁을 취재하러 온 KBS기자 한명을 왜곡 보도하려다 학생들이 잡혀서 … Read more